처음으로 대한민국 찾은 美 빌보드 CEO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 "K컬처 알리는 문화 앰버서더 될 것"올해 6월 '빌보드K Vol.1' 발행 예정
(왼쪽)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날 기자회견은 오는 6월 빌보드 코리아의 론칭 기념과 운영 계획 등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와 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빌보드는 K팝 장르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K장르 전반에 걸쳐서 음악 산업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왼쪽)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던 중 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빌보드 코리아는 K팝, K뮤직, K컬처를 전 세계에 영향력 있게 전달하는 가교 구실을 '문화 앰버서더(홍보대사)'의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왼쪽)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와 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와 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가 15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연단으로 오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마이크 반 빌보드 본사 대표와 김유나 빌보드 코리아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빌보드X빌보드 코리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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