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환경부·산업부 등 총 8개 기관 상생협약 체결착공까지 절차 7년→3년 6개월로 단축삼성전자 1기 팹···2030년 말 첫 가동 목표
(왼쪽부터)정장선 평택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남석우 삼성전자 사장, 이한준 대한토지주택공사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상생협약식은 지난해 조성하기로 발표한 용인 국가산단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관련 지자체 등과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상생협력을 통해 기반으로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남석우 삼성전자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용인 국가산단 내 삼성 1기 팹은 2028년 말 착공에 들어가 2030년 말에 가동할 계획이다"며 "계획대로 착공되기 위해 기반 인프라 시설에 대해서도 과감하고 신속한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린다"고 강조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 참석하기 위해 협약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한준 대한토지주택공사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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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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