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대표들→금감원 "IFRS17 안정화 등 제도적 지원 요청"이 금감원장 "부동산PF 기관투자자 역할 충실 이행"'신디케이트론'···내달 중순께 가동 '목표'
(앞줄 오른쪽 네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간담회는 보험업계 현안 논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금융당국은 옥석 가리기를 통해 부동산 PF 시장의 질서 있는 연착륙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민간 수요확충방안의 일환인 신디케이트론(공동대출)은 수익성이 전제된 정상화 가능 PF 사업장에 대한 대출이다"며 "PF 시장의 자금 선순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금융당국도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 방안을 철저히 준비해 조속히 실행하는 등 업계의 참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왼쪽부터)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두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두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앞줄 왼쪽 첫 번째)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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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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