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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노을, 베냉과 63억원 규모 말라리아 진단장비 독점 공급

증권 투자전략

노을, 베냉과 63억원 규모 말라리아 진단장비 독점 공급

등록 2025.02.24 15:01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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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 전문 기업 노을이 서아프리카 베냉 공화국에 말라리아 진단 카트리지 및 플랫폼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노을은 베냉 기업 Abenes SARL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4423만800달러(약 63억4400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노을은 자사의 체외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과 말라리아 진단 카트리지(Cartridge MAL)를 베냉 내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2월 23일까지 3년이며, 만료 30일 전 별도 통지가 없으면 1년씩 자동 연장된다.

연도별 공급 규모는 ▲2025년 84만8400달러 ▲2026년 155만5400달러 ▲2027년 202만 달러다.

한편 노을 주가는 이날 2시 56분 기준 6.85% 상승한 3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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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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