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국제유가 100달러 뚫었다"···중동발 충격에 코스피 5000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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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100달러 뚫었다"···중동발 충격에 코스피 5000선 비상

등록 2026.03.09 16:24

강민석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2.77포인트(5.96%) 내려앉은 5251.87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39포인트(4.54%) 하락한 1102.28에 거래를 마쳤다.

아울러 같은날 국제유가는 급등세를 보이며 WTI와 브렌트유가 장중 나란히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고, 두바이유도 100달러선에 근접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WTI는 104.48달러, 브렌트유는 107.95달러, 두바이유는 99.14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국제유가 선물가격이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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