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의 시각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익 2조 상회···목표가 20만원↑

증권사들은 SK이노베이션이 1분기 정유·화학 등 전통 에너지 사업부의 실적 확대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에 목표주가와 투자의견도 상향 조정됐다.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익 2조 상회···목표가 20만원↑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익 2조 상회···목표가 20만원↑

애널리스트의 시각

백화점 끌고 면세점 밀고···"신세계, 66만원까지 간다"

한화투자증권이 신세계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상향했다. 백화점은 럭셔리 수요와 본점 리뉴얼 효과에 힘입어 성장했고, 면세점은 빠르게 흑자 전환했다. 외국인 매출 확대와 인천공항 DF2 철수 효과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면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73% 늘어난 8302억원으로 제시됐다.

백화점 끌고 면세점 밀고···"신세계, 66만원까지 간다"
백화점 끌고 면세점 밀고···"신세계, 66만원까지 간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백화점·외국인 매출에 웃은 롯데쇼핑···"19만원 간다"

키움증권은 국내 백화점 매출 회복과 외국인 매출 증가를 근거로 롯데쇼핑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했다. 롯데쇼핑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전년 대비 70.6% 증가했고, 2분기에도 백화점을 중심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백화점·외국인 매출에 웃은 롯데쇼핑···"19만원 간다"
백화점·외국인 매출에 웃은 롯데쇼핑···"19만원 간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ESS·회로박 체질 개선 본격화···목표가 9.5만원

NH투자증권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회로박 사업 비중 확대를 통한 사업 체질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2% 상향했다. 1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향후 AI 데이터센터 및 북미 시장 매출이 성장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ESS·회로박 체질 개선 본격화···목표가 9.5만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ESS·회로박 체질 개선 본격화···목표가 9.5만원

애널리스트의 시각

LG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ESS 수요 확대 수혜···목표가 62만원

iM증권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힘입어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부문 성장세를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0.7% 상향했다. EV 배터리 매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ESS 성장과 미국시장 진출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2028년 영업이익 5조5280억원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ESS 수요 확대 수혜···목표가 62만원
LG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ESS 수요 확대 수혜···목표가 62만원

애널리스트의 시각

헥토파이낸셜,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간편결제 성장···목표가 5만원

헥토파이낸셜이 간편현금결제서비스 확대로 2024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15.9%로 19분기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스테이블코인 파트너십 등 신규 성장 모멘텀이 더해진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헥토파이낸셜,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간편결제 성장···목표가 5만원
헥토파이낸셜,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간편결제 성장···목표가 5만원

애널리스트의 시각

"유럽서 싹 트는 메디큐브"···에이피알 목표가 54만원 상향

NH투자증권이 에이피알의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오프라인 채널 확장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4만원으로 상향했다. 1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유럽 직매출과 미국 오프라인 진출 효과로 중장기 성장동력도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유럽서 싹 트는 메디큐브"···에이피알 목표가 54만원 상향
"유럽서 싹 트는 메디큐브"···에이피알 목표가 54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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