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인사이드 '냉부·흑백요리' 손종원 임원 승진···호텔 경쟁력 된 '스타 셰프' 신세계그룹이 손종원 조선호텔앤리조트 셰프를 전문임원으로 발탁했다. 미쉐린 스타를 유지해온 손 셰프의 임원 승진은 호텔업계의 셰프 전문성을 인정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손 셰프는 기존의 요리 분야에서 활약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호텔업계에서 셰프의 경영 참여와 전문성 활용의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