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 볼래 온·오프로드 넘나드는 기아 '타스만'의 진가 기아의 새로운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은 높은 도강 성능과 다양한 오프로드 주행 모드로 주목받고 있다. 수심 800㎜ 물길도 거침없이 지나며 최대 1만8000회 이상의 글로벌 시험으로 그 성능이 입증되었다. 4년 이상의 개발 끝에 탄생한 타스만은 혁신적 기술과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