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하나은행
<승진> ◇ 지점장 ▲영도 전병탁 <전보> ◇ 부장 ▲IT제휴개발부 박도영 ▲IT기획부 정재안 ◇ 지점장 ▲의정부금융센터 강영길 ▲정관 강일모 ▲가천대 강효신 ▲양산 김경철 ▲반월기업센터 김성욱 ▲SBS 김성집 ▲오산금융센터 김순철 ▲동탄금융센터 김용훈 ▲광교금융센터 김현승 ▲전주공단 김현철 ▲삼성역기업센터 노병주 ▲충무동 박동수 ▲골드클럽강남파이낸스PB센터 박세웅 ▲유성금융센터 박정범 ▲산본금융센터 박현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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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하나은행
<승진> ◇ 지점장 ▲영도 전병탁 <전보> ◇ 부장 ▲IT제휴개발부 박도영 ▲IT기획부 정재안 ◇ 지점장 ▲의정부금융센터 강영길 ▲정관 강일모 ▲가천대 강효신 ▲양산 김경철 ▲반월기업센터 김성욱 ▲SBS 김성집 ▲오산금융센터 김순철 ▲동탄금융센터 김용훈 ▲광교금융센터 김현승 ▲전주공단 김현철 ▲삼성역기업센터 노병주 ▲충무동 박동수 ▲골드클럽강남파이낸스PB센터 박세웅 ▲유성금융센터 박정범 ▲산본금융센터 박현규 ▲목
한 컷
[한 컷]'아쿠아슬론' 환영사 밝히는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레나광장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2026 LOTTE AQUATHLON)'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종목
LG전자, AI 신사업 기대감에 목표가 줄상향···"26만원 간다"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 기대감에 힘입어 증권사 목표주가가 최대 26만원까지 상향되고 있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으며, 생활가전과 TV 부문 수익성 개선에 더해 구조적 변화가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항공·해운
흥아해운, 본사 부산 복귀···남부 해양수도 구상 가속화
흥아해운이 40년 만에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하면서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HMM에 이어 네 번째 해운사가 부산으로 집결한다. 정부는 해운·물류, 해양금융, 법률 산업이 결합된 '남부 해양수도' 구상을 추진 중이나, 업계에서는 본사 주소 이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영업, 재무, 전략 등 핵심 기능 이전이 동반되어야 실질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게임
게임사, 여름 시즌 맞아 업데이트 속도···유저 잡기 '총력
여름 성수기를 맞아 넥슨, 넷마블,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시프트업 등 주요 게임사들이 대규모 여름 콘텐츠 업데이트와 시즌 한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각 게임사는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 유입을 위해 성장 지원, 특별 보상,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유저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유통일반
건강 트렌드에 논알코올 맥주 '훨훨'···시장 더 커진다
논알코올 맥주가 건강과 절주 문화 확산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독립 시장으로 자리잡았다. 국내 시장은 10년 만에 약 9배 성장했고, 주세법 개정과 소비 트렌드 변화로 외식 채널까지 확대됐다.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롯데칠성 등 주류업체들의 신제품과 브랜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금융일반
동남아 과열 속 대안 찾는 K-금융···몽골·중앙아 잇는 '新북방' 영토 확장
K-금융이 동남아 과열에 따라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하는 신북방 벨트로 글로벌 영토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몽골에서 디지털 금융 진출을 추진하고, 신한금융과 BNK금융은 카자흐스탄 등에서 현지화 및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자원과 젊은 인구 기반 지역 공략을 통해 장기 파트너십과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식음료
국내는 좁다···메가·더벤티·컴포즈·빽다방, 해외 진출 '러시'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국내 시장 포화와 원두 가격, 인건비 부담을 극복하기 위해 몽골, 동남아에 이어 미국·일본 등 선진국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지 법인 설립, 가맹사업 확대, K-카페 모델 등 차별화 전략과 현지화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새 아파트 품귀에···원도심 정비사업 '몸값' 뛴다
3기 신도시의 공급 일정이 지연되면서 신축 아파트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도권 원도심 정비사업 단지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원도심은 입주와 동시에 이용 가능한 편의성과 안정된 주거 환경을 내세워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 둔화로 중장기 공급 부족이 예상되면서 원도심 정비사업의 가치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중공업·방산
배 잘 만드는 것만으론 부족···조선업, '사이버복원력' 경쟁
조선업계가 선가, 납기, 연비를 넘어 사이버보안까지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디지털 선박 확산과 해킹 위험 증가, 국제선급연합회(IACS) 규제 시행에 따라 한화오션, HD현대,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설계 단계부터 사이버복원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사이버보안은 신조선의 필수 조건이자 조선사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