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브라질 안과 시장 진출 초읽기···바이오시밀러 제품군 확대
셀트리온이 브라질 망막질환 시장에 '아이덴젤트'를 출시하며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 제품은 바이엘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에 쓰인다.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상한 가격이 약 20% 낮게 책정되었으며, 기존 자가면역질환 및 항암 분야 수익 구조를 안과로 넓히려는 의도이다. 셀트리온은 이미 확보한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브라질 제약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