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휴젤, 3분기 누적 매출 3521억원···美 판매체계 개편에 실적 둔화
휴젤이 미국 사업 재편에 따른 3분기 실적 둔화에도 국내외 주요 시장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누적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 4일 휴젤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3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분기 매출액은 975억원, 영업이익은 181억원, 순이익은 47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품목별 매출은 보툴리눔 톡신이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필러·스킨부스터 매출은 309억원으로 2% 증가했으며, 화장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