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3G 이동통신 트래픽이 월간 20TB 이하로 줄며 서비스 종료가 가시화되고 있다. 가입자와 트래픽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통신사들은 효율 저하로 조기 종료 절차를 검토 중이다. 정부는 IoT 등 핵심 인프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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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3G 이동통신 트래픽이 월간 20TB 이하로 줄며 서비스 종료가 가시화되고 있다. 가입자와 트래픽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통신사들은 효율 저하로 조기 종료 절차를 검토 중이다. 정부는 IoT 등 핵심 인프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카드
[NW리포트]카드업계 점유율 쟁탈전···2위 추격 속 개인-'신한', 법인-'KB' 선두권 지키기
카드업계가 순이익 변동과 함께 개인 신용판매, 법인카드 등 핵심 부문 점유율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PLCC 확대로 삼성카드가 신한카드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법인카드 시장에서는 KB국민카드, 하나카드의 순위 변동이 두드러진다. 업계는 내실 경영과 본업 경쟁력 재편에 주력 중이다.
항공·해운
간판 바꾼 티웨이항공...'새 판 짜기' 본격화
티웨이항공이 사명을 '트리니티'로 변경하며 브랜드 전반의 개편에 나서고 있다. 대명소노그룹 인수 이후 글로벌 항공사로 재도약을 모색 중이지만, 높은 부채비율과 외부 환경 악화로 재무건전성 확보가 시급하다. 신규 사명 출범과 함께 성장과 위기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채널
트래픽보다 수익성···11번가의 달라진 계산법
11번가는 모바일 이용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에 집중해왔다. 오픈마켓 부문 흑자 유지, 멤버십 중심 락인 전략, 시스템 자동화 도입 등을 통해 12분기 연속 손실폭을 줄이며 수익성 경영을 강화했다.
보도자료
이자이익 늘었지만···국내은행 1분기 순이익 6.7조원 '소폭 감소'
국내은행은 올해 1분기 이자이익이 6.4%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평가손실과 비이자이익 35.6% 감소 영향으로 전체 순이익이 3.9% 줄었다. 판매비, 관리비 등 비용 증가와 함께 ROA, ROE 등 수익성 지표도 하락했다. 금감원은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예고했다.
전기·전자
'총파업 D-1' 오전 10시 재협상···밤샘 협상에도 쟁점 못 좁혀
삼성전자 노사의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 2차 사후조정이 결국 자정을 넘긴 뒤에도 합의에 실패했다. 중노위가 조정안까지 제시했지만 노사가 단 하나의 핵심 쟁점을 끝내 좁히지 못한 탓이다. 이에 협상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10시에 다시 이어진다. 중노위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정회하고, 같은 날 오전 10시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은 "조정안을
한 컷
[한 컷]사후조정 2일차 회의 종료 후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삼전 사후조정 2일차 회의 마친 뒤 질의 답하는 박수근 중노위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사후조정 2일차 나서는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담판···'마지노선' 넘긴 밤샘 협상
삼성전자 노사가 사실상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 테이블인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 2차 사후조정 이틀째 회의에서 예정된 종료 시한을 넘기며 막판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당초 회의 종료 예정 시각은 19일 오후 7시였는데, 이를 훌쩍 넘겼다.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이 오후 10시를 넘길 경우 오후 10시30분까지 협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마저 넘긴 상황이다. 노사 양측이 막판 합의점을 찾는 데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