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성범죄 예외없이 형사고발”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교직원 비위와 관련해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김 교육감은 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공·사립학교 감사결과 경미한 사안은 징계처리로 끝나지만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징계처분과 동시에 수사기관에 형사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교육감은 “성범죄의 경우 100%, 예외없이 형사고발로 간다”면서 “이는 교사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모두 해당되는 것이다”고 누차 강조했다. 또한 성범죄를 은폐·왜곡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