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家 구본준 독립]계열분리 앞두고 윤춘성·최원혁·강계웅 3인 CEO 주목
구본준 LG 고문의 마지막 계열분리 작업이 임박해지자 LG상사, 판토스, LG하우시스 등 LG그룹에서 떨어져 나갈 회사 경영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춘성 LG상사 대표, 최원혁 판토스 대표, 강계웅 LG하우시스 대표 등 현 경영진이 다음주 발표 예정인 LG그룹 정기 인사에서 거취 변화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LG상사, LG하우시스 최대주주인 (주)LG는 오는 26일 임시 이사회를 거쳐 세부적인 계열분리 방안을 확정짓는다. 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