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서울시, '적정 공사비 산정 기준' 마련···건설업계 숨통 트인다 서울시는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적정 공사비 산정기준을 마련한다. 현재 12개 품목에 대해 새 기준을 수립하며, 주요 품목으로는 에어컨 배관박스와 LED 조명등주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경영난 해소 및 건설 품질 향상을 기대하며, 건설장비 임대비용 보전 방식도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