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캡처]가방에 갇힌 9세 아이 결국 사망···“기관도 공범이다”
의붓어머니에 의해 7시간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갇혀 학대를 당한 9세 아동이 결국 사망했습니다. 지난 1일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이틀 만의 일인데요. 새 학기의 첫 등교 날, 학교가 아닌 집안에서 발생한 끔찍한 비극을 두고 네티즌의 분노와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숨진 아동은 지난달에도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후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바 있는데요. 그럼에도 추후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은 데 대해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