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kt밀리의서재, '1계정 1기기' 열람···계정 공유·도용 막는다
kt밀리의서재는 이달 30일부터 '1계정 1기기' 정책을 도입해 도서 동시 열람을 제한한다. 이는 계정 부정 이용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조치로, 여러 구독 서비스가 유사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사용자는 특정 기기에서만 도서를 볼 수 있으며, 기기 전환 시 기존 열람을 종료해야 하는 불편함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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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 '1계정 1기기' 열람···계정 공유·도용 막는다
kt밀리의서재는 이달 30일부터 '1계정 1기기' 정책을 도입해 도서 동시 열람을 제한한다. 이는 계정 부정 이용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조치로, 여러 구독 서비스가 유사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사용자는 특정 기기에서만 도서를 볼 수 있으며, 기기 전환 시 기존 열람을 종료해야 하는 불편함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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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도 4월부터 '계정공유' 막는다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4월부터 계정 공유를 제한한다. 계정은 가입자와 함께 사는 가족만 이용할 수 있으며, 비가구 구성원이 접속 시 임시 시청 기능이 제공된다. 이는 넷플릭스가 계정공유 제한 후 가입자가 증가한 사례를 참고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