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한미글로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크게 늘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58%를 해외에서 달성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과 원전, 재생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내 현지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