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ESS 입찰, '안전성 경쟁'으로 변질···배터리업체에 책임 전가?
2025년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배터리 3사가 화재 안전성 경쟁에 돌입했다. 최근 화재 사고 원인이 관리·감독 부실임에도 불구, 평가 기준이 배터리셀 안전성에 집중돼 책임 전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가격 평가와 안전성 배점이 강화되며 운영·관리 역량 평가가 미흡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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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입찰, '안전성 경쟁'으로 변질···배터리업체에 책임 전가?
2025년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배터리 3사가 화재 안전성 경쟁에 돌입했다. 최근 화재 사고 원인이 관리·감독 부실임에도 불구, 평가 기준이 배터리셀 안전성에 집중돼 책임 전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가격 평가와 안전성 배점이 강화되며 운영·관리 역량 평가가 미흡한 실정이다.
인터넷·플랫폼
국정자원 화재에 '내비 앱'도 타격···명절 앞두고 비상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일부 시스템이 연동된 카카오T, 티맵 등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앱)의 일부 서비스도 중단됐다. 길 안내 등 주요 기능에는 문제가 없지만 공영주차장 안내, 전기차 충전소 표시와 같은 편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면서 불편이 예상된다. 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현재 티맵은 지자체 등 공영주차장, EV·수소 충전소 등 실시간 정보제공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정부 시스템과 연동된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