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공데이터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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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ESG·보험 금융공공데이터 추가 개방···이용자 활용성 제고

금융일반

기업·ESG·보험 금융공공데이터 추가 개방···이용자 활용성 제고

금융위원회는 주식발행 정보·기업 지배구조 공시정보·ESG 지수·펀드판매 현황·보험사고 원인·주택연금 가입정보 등 주요 금융공공데이터의 개방 범위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자본시장 신뢰 제고와 금융소비자·기관의 다양한 데이터 활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위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주식발행정보, 기업지배구조공시정보, ESG 지수 및 증권상품정보, 펀드상품판매 현황, 자동차보험피해자 통계, 생명보험 사고

금융공공데이터 조회수 4억회 돌파···"정보 비대칭 피해 줄였다"(종합)

금융일반

금융공공데이터 조회수 4억회 돌파···"정보 비대칭 피해 줄였다"(종합)

사례1. 핀테크업체 A사는 그간 서비스를 개발할 때 신용평가사에서 필요한 데이터 전량을 유료로 구매해 사용해왔다. 하지만 현재는 무료로 개방된 금융공공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서비스 개발 비용을 크게 줄이고 있다. 사례2. A씨는 디자인과 편의사양, 가격까지 마음에 들었던 중고차 구매를 포기하고 대체 매물을 찾아보고 있다. 보험개발원의 침수차량 진위확인정보를 확인한 결과 지난 여름 집중호우 당시 침수됐던 차량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202

자금조달공시에 사회적금융까지···금융공공데이터 추가 개방

금융일반

자금조달공시에 사회적금융까지···금융공공데이터 추가 개방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유한 금융공공데이터(4개 API, 23개 테이블, 327개 항목)를 추가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및 13개 금융유관기관은 지난 2020년 6월 금융공공데이터를 개방한 이후 매년 특수법인데이터('21년), 개인사업자정보('22년), 침수차량정보('23년) 등 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해 왔다. 올해 10월 말 기준 공공데이터포털에 98개 API, 312개 테이블을 개방 중이다. API 활용 신청 2만3603건, 데이터 조회 4억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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