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금융 불확실성 증대···본연 역할 최선 다할 것"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최근 탄핵 정국에 따른 국내 금융·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금융시장 안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하나금융은 9일 그룹 해외진출 국가에서의 한국 금융시장 상황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및 현지 금융당국·중앙은행·투자자 대응 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우리 금융의 회복력과 안정성을 알리는 등 선제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지난 4일 미국에 진출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