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취임 한 달, 바로 긴축···장인섭 대표의 하이트진로 생존 전략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대표 취임 한 달 만에 긴축경영에 돌입했다. 최근 광고비 등 부문별 예산을 20~30% 감축하며 비용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류업계 침체와 MZ세대의 소비 감소 영향으로 실적 악화가 지속되자 내부 관리와 내실경영 강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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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취임 한 달, 바로 긴축···장인섭 대표의 하이트진로 생존 전략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대표 취임 한 달 만에 긴축경영에 돌입했다. 최근 광고비 등 부문별 예산을 20~30% 감축하며 비용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류업계 침체와 MZ세대의 소비 감소 영향으로 실적 악화가 지속되자 내부 관리와 내실경영 강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수은, 복리성 예산 대폭 ‘축소’···긴축 경영 ‘돌입’
한국수출입은행은 13일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따른 ‘긴축 경영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실시된 국정감사 이후 수은이 자체 구성·운영해온 ‘보수·복지합리화 태스크포스’는 이날 복리성 예산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것을 골자로 한 비용절감 방안을 내놓았다. 우선 수은은 업무추진비, 회의비 등 활동성 경비의 경우 정부 가이드라인상 목표인 10%의 두 배(20%) 수준으로 절감할 방침이다. 내년도 복리성 예산규모도 대폭 축소한다.예산절감
유통업계 릴레이 악재에 ‘사면초가’
유통업계가 각종 악재에 시달리며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한파보다 추운 겨울나기가 될 전망이다.불황이 지속되며 소비 심리가 활성화되지 않는데다 각종 규제와 과징금, 전기세 인상까지 더 해지고 있기 때문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백화점들은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송년 세일에 맞춰 찾아온 한파 덕분에 방한 용품 등의 매출이 상승했지만 지난 10월과 11월 가을 정기세일과 창립기념 행사 등은 별다른 매출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