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배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소중한 목숨을 구해
지난 7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의식이 거의 없는 채로 쓰러져 있는 여성을 우편물을 배달하던 집배원이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를 취해 생명을 구한 미담이 알려져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광주광산우체국 소속 김인호 집배원으로, 사고를 당했던 여성이 우편고객센터에 전화해 김인호 집배원이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와 뒤늦게 알려졌다. 사고 당시 김인호 집배원은 쓰러진 여성의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