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특수학교 2개교 설계확정...내년 9월 개교예정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2일 강서구 특수학교(가칭 서진학교)와 서초구 특수학교(가칭 나래학교) 설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약 6개월간 기술자문위원회 심의, 장애인학부모단체 협의, 지질조사, BF(Barrier Free)・친환경・에너지효율건축물 인증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서진학교와 나래학교의 건축설계를 완성했다. 강서구 가양동에 건립예정인 서진학교는 연면적 1만2,661㎡로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된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