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청담동 스캔들’ 김성경, 극중 ‘닥터윤’으로 첫 연기도전
방송인 김성경이 SBS 새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내달부터 방송되는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 그리고 상류사회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스캔들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SBS 공채 3기 전직 아나운서였던 김성경이 연기자로 데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동 스캔들’에서 김성경은 주인공 최정윤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의사 ‘닥터윤’을 연기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