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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청담동 스캔들’ 김성경, 극중 ‘닥터윤’으로 첫 연기도전

SBS ‘청담동 스캔들’ 김성경, 극중 ‘닥터윤’으로 첫 연기도전

등록 2014.06.27 17:19

송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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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제공사진 = SBS 제공


방송인 김성경이 SBS 새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내달부터 방송되는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 그리고 상류사회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스캔들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SBS 공채 3기 전직 아나운서였던 김성경이 연기자로 데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동 스캔들’에서 김성경은 주인공 최정윤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의사 ‘닥터윤’을 연기할 예정이다.

SBS측 관계자는 “김성경씨가 ‘청담동 스캔들’의 ‘닥터윤’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대본에 몰두중”이라며 “아나운서 출신답게 안정된 보이스와 신뢰감 주는 외모로 매일아침 시청자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 말했다.

SBS 새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다음달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송정아 기자 jasong@

뉴스웨이 송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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