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8000억원' 규모 대전 도마·변동4구역, 롯데·현엔 컨소 VS DL건설 맞붙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DL건설이 8000억원 규모 매머드급 재개발인 대전 도마·변동4구역을 놓고 수주전을 펼치게 됐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전 도마·변동4구역 조합은 이날 3시까지 시공사 입찰을 진행한 결과 롯데건설·현대ENG 컨소시엄과 DL건설이 입찰보증금 및 의향서를 제출했다. 조합은 단독 또는 2개사 이하 컨소시엄을 구성한 입찰 참여를 허용한 바 있다. 앞선 현장설명회에는 HDC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