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일반
[통신사 ESG 리포트②]ESG 우등생 SKT···지배구조 개선은 '과제'
SK텔레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텔레콤은 국내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ESG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다만 계열사 부당지원 등으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재를 받은 만큼 지배구조 부문에서의 개선이 필요하단 지적도 나온다. SK텔레콤은 최태원 SK 회장이 강조한 '더블바텀라인' 경영을 근간으로 지속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