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홈카페 넘어 사무실로 진출···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판 키운다
동서식품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의 제품군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커피 머신과 캡슐 라인업을 늘려 홈카페 수요를 넘어 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장했다. 전용 머신은 듀얼 노즐 기능을 탑재해 아메리카노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한, 다양한 캡슐 옵션과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체험 기회를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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