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영’ 뗀 ‘비비안’, 연이은 대표진 교체에 진통...새 대표 손영섭 전략은?
올해부터 쌍방울과 한솥밥을 먹게 된 비비안(구 남영비비안)이 최근 잦은 수장 교체로 진통을 겪고 있다. 반년 새 대표진 교체만 세번 이뤄진 가운데 내부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직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 대표에 선임된 손영섭 부사장은 비비안이 정식으로 ‘남영’ 사명을 뗀 시점에 대표자리에 올랐다. 비비안의 새로운 시작점에서 첫 지휘봉을 잡게 된 손 그가 그간 부진했던 실적을 개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