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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 끝나자 IPO 일정 '빼곡'···10개사 수요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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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 끝나자 IPO 일정 '빼곡'···10개사 수요예측

한글날 연휴 이후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되찾아 10개 기업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AI와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엠에스바이오와 디티에스는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코스닥 시장에는 진코스텍과 멜콘이 상장될 예정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IPO 시장의 분주한 활동을 예고하며, 여러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박광훈 대표 "국내외 시장 확대해 매출 확보·주주가치 극대화하는 기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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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레이더]박광훈 대표 "국내외 시장 확대해 매출 확보·주주가치 극대화하는 기업 될 것"

"중국과 계약이 불발됐다고 실적이 없는 게 아닙니다. 저희는 중국 입찰 관련에서도 참여하면서 실적을 내고 있고 러시아 등 독점 계약 국가 확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사업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박광훈 피앤에스미캐닉스 대표) 박광훈 피앤에스미캐닉스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전략과 비전을 밝히며, 중국 파트너사와의 불화 우려에 대해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글로벌 로봇기업 발돋음”···2024년 매출 1조원↑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글로벌 로봇기업 발돋음”···2024년 매출 1조원↑

“이번 독립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톱티어 로봇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는 13일 글로벌 톱티어 로봇기업으로 발돋음한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이어 “향후 R&D투자 강화, 대규모 설비 투자 등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략적 투자 유치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대표의 이같은 발표는 현대중공업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의 하나인 로봇사업의 매출을 오는 2024년까지 1조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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