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울의 움직이는 성·메멘토·피아노···추억의 명작들 몰려온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비롯해 메멘토, 피아노 등 유명한 영화들이 속속 재개봉된다.‘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일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으로 10년전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바 있다. ‘메멘토’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초기작으로 아내의 죽음 이후 단기 기억상실증을 앓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오는 20일 전국 롯데시네마 40여개 관에서 재개봉될 예정이다.같은 날 재개봉될 영화 ‘테스’는 토마스 하디의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