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삼성은 기술상 문제"···선 넘은 모리스창?
대만 TSMC 창업자인 모리스 창(장중머우)이 삼성전자에 대해 기술 문제에 부딪쳤다고 평가한 가운데 업계 일각에서는 경쟁사와 관련한 이같은 언급은 다소 지나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최근 삼성전자가 위기설에 시달리고 있지만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데다 인사, 조직개편 등을 통해 다시금 경쟁력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만큼 보다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 않겠냐는 시선이다. 11일 중화권 매체 등에 따르면 창 창업자는 전날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