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M, '틈새시장' 타고 글로벌 질주...곽재선의 뚝심 통할까 곽재선 KG모빌리티 회장이 유럽과 중동을 넘어 동남아 신흥시장인 미얀마에 진출했다. SSS 그룹과 협업해 전기차를 포함한 KGM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며, 친환경차와 실용차로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KG모빌리티는 수출 실적 증가와 흑자 기조 유지 등 경영성과를 확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