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600만대 국민 세단 '귀환'···현대차, 아반떼로 내수 반전 승부
현대자동차가 신형 아반떼를 출시해 주춤한 내수 판매 실적 회복을 노린다. 신차는 디자인, 디지털 사양, 주행 성능 등 상품성을 강화해 출시 첫날 1만1094대 계약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전보다 인상된 가격에 대한 소비자 납득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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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대 국민 세단 '귀환'···현대차, 아반떼로 내수 반전 승부
현대자동차가 신형 아반떼를 출시해 주춤한 내수 판매 실적 회복을 노린다. 신차는 디자인, 디지털 사양, 주행 성능 등 상품성을 강화해 출시 첫날 1만1094대 계약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전보다 인상된 가격에 대한 소비자 납득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차, 안전성·편의성 강화한 ‘레이’···1260만~1570만원
기아자동차가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스탠다드 1350만원 ▲럭셔리 1470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 ▲스탠다드 1260만원 ▲럭셔리 1300만원 ▲스페셜 134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2020년형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