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GS건설, 6800억 규모 송파한양2차 마수걸이 수주
GS건설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단독 선정됐다. 송파동에 위치한 해당 프로젝트는 6856억원 규모로, 총 744가구의 아파트를 1368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킨다. 조합원 총회에서 압도적 찬성을 받은 GS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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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6800억 규모 송파한양2차 마수걸이 수주
GS건설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단독 선정됐다. 송파동에 위치한 해당 프로젝트는 6856억원 규모로, 총 744가구의 아파트를 1368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킨다. 조합원 총회에서 압도적 찬성을 받은 GS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
도시정비
GS건설, '공사비 1.7조' 잠실우성 재건축 수주하나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 1·2·3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재입찰 마감일을 이틀 앞뒀다. 공사비만 약 1조7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사업장으로, 시공사 선정 향방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우성 1·2·3차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오는 7일 시공사 선정 재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 3월 입찰에서 GS건설만 단독으로 응찰해 경쟁조건이 성립하지 않아 한 차례 유찰됐다.이번 재공고에서도 GS건설이 단독 입찰할 경우 '도시
부동산일반
삼성물산, 송파 한양3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2595억원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송파구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한양3차 재건축 조합이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사 최종 선정 안건을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양3차 재건축은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 일대 2만81㎡ 부지에 507가구를 지하 3층∼지상 33층 6개 동으로 다시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2595억원 규모다. 송파 한양 3차 재건축은 도보 300m이내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방산초·세륜중·석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