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황토갯벌축제, 성공축제 위한 ‘연구· 열정’ 부족
2015 무안황토갯벌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4일 폐막했다.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아쉬운 점도 많아져 이를 시정하고 다듬어야 한다는 여론도 일었다.올해 3번째로 열린 무안황토갯벌축제가 갯벌을 생활터전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의 바람을 담은 깃발 퍼포먼스와 갯벌 풍요제 및 소원을 빌어 풍등 날리기 등은 관광객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갯벌낙지 잡기와 갯벌 농게잡기, 운저리 낚시체험 등은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