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부양의무자 딱지’ 뗀 주거급여···나도 받을 수 있을까?
# 장애인 A씨, 부양의무자인 아들의 월급이 올라 주거급여 수급자에서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사업 실패에 따른 채무 상환으로 실제 A씨를 부양하지 못하는 상황. # 유치원생 딸을 둔 B씨. 이혼 후 주거급여 신청을 위해서는 딸의 부양의무자인 전 남편의 금융정보 제공동의서가 필요했지만, 끝내 전 남편과는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아무 도움 되지 않는 부양의무자 때문에 주거급여 수급 신청 자체가 불가능했거나, 선정 과정에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