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연매출의 97%짜리 일감까지···중견 건설사 생존전략 된 '삼전닉스'
중견 건설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남광토건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를 수주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을 확보했으며, 금호건설은 삼성전자와의 계약을 통해 플랙트 신축에 참여한다. SK하이닉스와의 협력 또한 확대되며 복리시설 등 다양한 부문에서의 건설 수주가 늘고 있다. 주택시장 침체 속에서 반도체 관련 인프라 건설은 중견사에 새로운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