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2030년 생산능력 32만대
현대차가 인도 푸네에 신공장을 신설하며 2030년까지 최대 연간 32만대의 생산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장은 스마트 제조 기술을 적용하여 생산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올 뉴 베뉴를 포함한 다양한 차종을 글로벌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향후 전동화 전략에도 집중하며 약 7년간 155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신공장 가동으로 현대차는 인도 내 연간 100만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