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룡, “무섭고 당황스러웠다”··· 영화 ‘스킵트레이스’ 촬영중 익사위기
성룡이 중국 광시에서 영화 촬영 도중 죽을 고비를 넘겼다. 4일 중국 언론 매체 트랜즈닷컴은 얼마전 성룡이 신작 ‘스킵트레이스’ 강물 씬 촬영 중 실제로 물에 빠졌다고 전했다. 성룡은 당시 “하마터면 광시에서 죽을 뻔했다”고 심경을 밝혔다.해당 촬영 분은 성룡이 강에 표류하는 씬으로 강의 수심이 제일 깊은 곳은 15미터까지 이르렀다. 촬영당일 성룡은 실제로 강물에 빠진 뒤 끊임없이 휩쓸렸다. 당시 촬영용 배로는 이미 구할 수 없었기에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