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G이노텍, 목표가 줄상향에 16% 급등···실적 기대 재부각
LG이노텍이 증권사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과 고객사 출하 확대,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기대에 힘입어 장 초반 16%대 급등세를 보였다. 실적 개선 전망, 아이폰 부품 수요 호조, 패키지기판 수익성 개선 등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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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이노텍, 목표가 줄상향에 16% 급등···실적 기대 재부각
LG이노텍이 증권사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과 고객사 출하 확대,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기대에 힘입어 장 초반 16%대 급등세를 보였다. 실적 개선 전망, 아이폰 부품 수요 호조, 패키지기판 수익성 개선 등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실적 개선 기대감 쑥쑥···목표가 13.3만원까지 올랐다
롯데쇼핑이 백화점과 할인점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소비 회복과 경쟁 완화 효과를 반영해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13만3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분기 실적과 연간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SDI, 하반기 흑자전환 전망···목표가 49만으로 상향
NH투자증권은 삼성SDI의 올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9만원으로 상향했다. 전고체 배터리 이슈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만큼 견조한 실적이 더욱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기차 판매 호조, ESS 매출 증가, 주요 고객사 보상금 수령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카드
베트남·태국 달군 K-카드···신한·KB카드 해외 순익 급증
지난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등 국내 주요 카드사 해외법인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신한카드는 베트남, KB국민카드는 태국 법인의 호조로 순이익이 크게 늘었고, 우리카드와 하나카드도 시장 대응과 구조조정을 통해 손실 폭을 줄이며 성장세를 보였다.
여행
이부진 6연임···호텔신라 '수익성 중심' 선회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6연임에 성공하며 경영 연속성을 확보했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면세사업 적자와 주가 하락 등 도전 과제가 지속되고 있다. 외형보다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고 비용 효율화와 내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여전히 저평가"···통신 3사, 실적 회복에 밸류 매력 부각
통신 3사의 5G 투자 사이클 종료로 비용 부담이 줄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IDC) 등 신사업이 성장을 이끌고 있다. 증권가는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통신업계의 저평가 밸류에이션 역시 주목받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백화점·인바운드 '쌍끌이' 실적 개선···"14만원도 뚫는다"
키움증권이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백화점 등 전 사업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고, 중산층 소비와 인바운드 효과가 2분기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건설사
삼성물산, 반도체發 수주 품고 실적 회복 승부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지난해 실적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 1조3792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대형 프로젝트 등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확대와 함께 올해 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약 20% 상향했으며, 대형 프로젝트 기반으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카드
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 선임···"수익성·신뢰 회복 나선다"
롯데카드는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상호 대표는 현대카드·삼성카드 핵심 요직을 거친 30년 경력의 카드 전문가로, 개인정보 유출 후 신뢰 회복과 실적 개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 과제가 산적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