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우리는 다르다"···업비트·코인원, 이벤트 지급방식 공개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여파로 업비트와 코인원이 이벤트용 자산 지급 방식과 보안 체계를 공개했다. 양사는 3중 검증 및 이벤트 전용 계좌 운영, 내부 교차 점검 등 강화된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24시간 모니터링과 다단계 승인 시스템 등 자산 지급 과정 전반에 걸친 위험관리 절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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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다"···업비트·코인원, 이벤트 지급방식 공개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여파로 업비트와 코인원이 이벤트용 자산 지급 방식과 보안 체계를 공개했다. 양사는 3중 검증 및 이벤트 전용 계좌 운영, 내부 교차 점검 등 강화된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24시간 모니터링과 다단계 승인 시스템 등 자산 지급 과정 전반에 걸친 위험관리 절차를 강조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급락했는데"···거래량 더 늘어난 업비트, 점유율 77% 돌파
비트코인 가격 급락으로 가상자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국내 거래소 업비트가 거래량과 시장 점유율에서 독주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업비트는 해킹 보상 등으로 투자자 신뢰를 높였고, 경쟁사 빗썸은 법적 논란으로 이미지 타격을 받고 있다. 대주주 규제 등 정책 대응이 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블록체인
'간편하고 안전하게' 업비트, 모바일 신분증 본인인증 도입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본인인증 수단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도입하고, 외국인 이용자도 모바일 등록증을 통해 인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강화했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 적용으로 보안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줄였다.
증권·자산운용사
두나무 찾는 증권사···가상자산 거래소와 합종연횡 가속화
미래에셋그룹의 코빗 인수 추진 소식에 증권사들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 행보가 가속화되고 있다. 키움증권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만남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지며, 증권업계와 디지털자산 거래소 간 협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분위기다. 금융 규제 완화 시 더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다.
블록체인
두나무, 가상자산 사업자 면허 갱신···1년 4개월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에서 가상자산사업자(VASP) 면허를 1년 4개월 만에 최종 갱신했다. 두나무는 특금법에 따라 면허 갱신 의무를 철저히 이행했으며, 자금세탁방지 체계 강화와 신뢰성 확보로 안전한 디지털자산 투자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블록체인
업비트, 콜드월렛 보관 비율 99%로 높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 10월 말 기준 업비트의 핫월렛 보관 비중이 1.67%라고 밝혔다. 콜드월렛 보관 비중은 98.33%다. 핫월렛(Hot wallet)은 온라인에 연결된 상태에서 디지털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지갑이며, 콜드월렛(Cold wallet)은 인터넷과 분리된 오프라인 지갑이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고객이 예치한 디지털자산의 80% 이상을 콜드월렛에 보관해야 한다. 업비트는 이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98% 이
블록체인
업비트, 해킹 피해자산 26억원 동결···"글로벌 협조 적극 요청"
업비트는 최근 해킹으로 유출된 암호화폐 중 26억원을 신속히 동결했다. 솔라나 네트워크 지갑에서 비정상 출금이 발생하자 즉각 입출금 차단과 보안 강화를 단행하고, 자체 온체인 추적 시스템을 통해 피해자산 경로를 추적했다. 글로벌 협조와 회수 기여 보상으로 자산 회수율을 높이고 있다.
ICT일반
클라우드플레어 또 문제···업비트·LoL 등 한때 장애
글로벌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회사 클라우드플레어에서 5일 네트워크 문제가 일어나 국내 게임, 가산자산 거래소 등의 인터넷 서비스에서 한때 장애가 발생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지난달 19일에도 네트워크 장애를 일으켜 챗GPT와 엑스(X·구 트위터)를 포함한 다수 서비스의 먹통 사태를 초래한 바 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이날 공지를 통해 대시보드 및 관련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문제가 있어 조사 중이라며 수정 사항이 적용
한 컷
[한 컷]'네이버-두나무' 합병일 켜진 적신호···업비트 445억 해킹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보유하던 암호화폐 24종이 탈취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로가에 설치된 적신호등 뒤로 업비트 본사 건물이 보이고 있다. 이번 해킹 사고는 공교롭게도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를 연 당일에 발생했다. 업비트는 애초 피해 규모를 약 540억원으로 밝혔다가 같은 날 오후 3시39분 해킹 발생 시점인 오전 4시42분 기준 시세를 반영해 445억원으로 정정했으며, 공격 탐지 후 공지까지 약 8시간
한 컷
[한 컷]업비트, 455억 해킹 '늑장 공지' 논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보유하던 암호화폐 24종이 탈취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로가를 지나가는 시민 뒤로 업비트 본사 건물이 보이고 있다. 이번 해킹 사고는 공교롭게도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를 연 당일에 발생했다. 업비트는 애초 피해 규모를 약 540억원으로 밝혔다가 같은 날 오후 3시39분 해킹 발생 시점인 오전 4시42분 기준 시세를 반영해 445억원으로 정정했으며, 공격 탐지 후 공지까지 약 8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