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기금 연체채무 일괄매입, 채무조정 시작
국민행복기금이 본격적으로 채무조정을 시작했다. 행복기금은 1일부터 은행 등 협약사를 대상으로 연체채무채권을 일괄매입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4만6000여명이 먼저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까지 총 4202개 금융회사와 대부업체가 국민행복기금과 채무조정 협약했다. 행복기금은 지난 4월22일부터 6월28일까지 12만2201명의 채무조정 신청을 접수받았다. 신청자 중 9만3142명은 즉시 지원이 가능했고 6만3655명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