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음료
오뚜기, 작년 영업익 2220억···전년비 12.9%↓
오뚜기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2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9% 감소했다. 매출은 3조5391억 원으로 2.4%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4.9% 하락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원재료 가격 인상, 치열해진 시장 경쟁, 판매 촉진 비용 증가에 기인하며, 반면 냉동식품과 냉장 제품의 매출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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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오뚜기, 작년 영업익 2220억···전년비 12.9%↓
오뚜기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2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9% 감소했다. 매출은 3조5391억 원으로 2.4%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4.9% 하락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원재료 가격 인상, 치열해진 시장 경쟁, 판매 촉진 비용 증가에 기인하며, 반면 냉동식품과 냉장 제품의 매출은 증가했다.
에너지·화학
DS단석, 지난해 영업익 127억원···전년 대비 83.4%↓
DS단석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6억6741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서 83.4%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17억2089만원으로 10.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02억2604만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지난해 영업익 2조1740억···전년 대비 38.4%↓
포스코홀딩스가 작년 영업이익 2조17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악화한 성적을 보였다. 포스코홀딩스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 72조 6880억원, 영업이익 2조1740억원, 순이익 9480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8% 줄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38.4%, 48.6% 하락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국내외 철강수요 부진 및 중국 철강 공급 과잉, 핵심 광물 가격 하락 등 대내외 사업환경 악화로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사업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 지난해 영업익 1조1169억···전년比 4%↓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1169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4% 감소한 수치다. 매출은 32조3408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서 2.4% 줄었다. 순이익은 534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26% 축소됐다.
종목
삼성證 "네오위즈, 기대신작 부재로 2~3분기 매출 부진···목표주가 17% 하향"
삼성증권이 26일 네오위즈에 대해 신작 부재로 2~3분기 부진한 실적이 전망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5000원(1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네오위즈의 2~3분기 영업이익을 매출 감소로 50~60억원대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갓슈벨, 프로사커, 고양이와스프 등 여러 신작들이 출시됐으나, 매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게임은 없었다"며 "하반기 영웅
제약·바이오
중소형 제약사 과반 영업익 감소···수익성 '빨간불'
지난해 중소형 제약사가 매출 성장을 이뤘지만, 영업이익률이 감소해 수익성은 악화한 것으로 분석됐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5000억원 미만 제약사 60곳의 합산 매출은 9조5836억원이다. 2022년 9조334억원 대비 1년 새 6.09% 증가했다. 이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발표한 기업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다. 모든 수치는 가능한 한 연결 손익계산서를 기준으로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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