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미래사업 총괄
오리온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에서 담서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략경영본부 신설과 함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나섰다.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진 러시아·베트남 법인에도 각각 박종율, 여성일 대표를 승진시켜 해외사업 강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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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미래사업 총괄
오리온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에서 담서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략경영본부 신설과 함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나섰다.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진 러시아·베트남 법인에도 각각 박종율, 여성일 대표를 승진시켜 해외사업 강화를 추진한다.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273억원···창사이래 최대치 달성
오리온그룹이 창사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각 법인 모두 매출 성장을 이뤄내는 한편 영업 효율화 및 비용 구조 합리화를 통해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5일 오리온그룹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6% 증가한 32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조 233억 원으로 5% 증가했다. 국내 법인은 스낵, 파이, 비스킷 카테고리 신제품들이 고루 인기를 끌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9%, 17% 성장했다. 특히 영
오리온, 1분기 영업이익 1202억···사상 최대 실적
오리온그룹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7.0% 증가한 1202억 원으로 분기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상승한 6982억 원으로 역시 분기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8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0% 증가했다. 오리온 측은 “국내법인에서는 종속회사였던 OSI합병과 포장재 회사인 아이팩의 계열사 편입으로 조직, 인력 등의 운영 효율화가 가장 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