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이앤씨, 계열사 매출 반토막···송치영 대표, 외부 일감 확보 시험대
포스코이앤씨가 상반기 포스코홀딩스를 제외한 그룹 계열사에서의 매출이 전년 대비 45.2% 감소하며 외부 수주 확보가 중요해졌다. 이차전지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줄었고,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사옥 공사가 당분간 매출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그러나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외부 프로젝트와 일감을 다변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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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계열사 매출 반토막···송치영 대표, 외부 일감 확보 시험대
포스코이앤씨가 상반기 포스코홀딩스를 제외한 그룹 계열사에서의 매출이 전년 대비 45.2% 감소하며 외부 수주 확보가 중요해졌다. 이차전지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줄었고,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사옥 공사가 당분간 매출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그러나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외부 프로젝트와 일감을 다변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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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C&A, LG 의존 줄이고 외부사업 '정조준'
자이C&A는 2025년 상반기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 들어 매출 2883억원과 영업이익 284억원으로 실적이 정상화됐다. LG그룹 의존도를 낮추고 외부 수주 확대와 신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신규 수주 목표도 상향 조정했다. 미회수 매출채권 처리 등 일부 변수가 남아 있으나, 중장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