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발사대·위성·반도체까지 민간 손길···누리호, 내년 제작·관제 넓힌다
정부 연구기관 주도로 시작된 누리호 발사체 개발이 민간 기업 주도의 우주수송 서비스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5차 발사에서 민간 기업들이 발사체 제작과 운영에 본격 참여했으며, 특히 한화는 발사 통제와 제작을 지휘하여 민간 참여를 확대했다. 다음 해의 6차 발사에서는 민간 기업의 단 조립과 발사 관제가 더욱 넓어질 예정이며, 이는 국내 우주산업의 민간 주도 전환 가능성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