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임원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협력 방안 모색
현대중공업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다각적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현대중공업은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선·해양플랜트·중앙기술원 등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사업 관련 분야 임원 100여명이 울산센터를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1~2일 2차수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센터와 현대중공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대중공업 임원들의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센터 운영에 접목해 추진 중인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