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필수의약품 공급 차질 5년간 307건···혈장제제 수급 불안 반복 국가필수의약품의 공급 중단과 부족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혈장분획제제는 제조업체가 적고 생산기간이 길어 공급 차질에 취약하다. 최근 헌혈 실적 감소와 원료혈장 자급률 하락으로 수입 혈장 의존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급 부족과 원가 상승에 대한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